이름부터 이미 선언이다. 브랜딩 컨설턴트로 수년간 남의 카페를 만들어온 서민교 대표(32)가 마침내 자신만의 공간을 열었다.
서민교 대표를 처음 마주하면 조용하고 차분한 인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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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부터 이미 선언이다. 브랜딩 컨설턴트로 수년간 남의 카페를 만들어온 서민교 대표(32)가 마침내 자신만의 공간을 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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