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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신한금융투 금융사고, 1조 3천억대"...노조 "조용병 회장 책임져야”
조무정 기자 2021.08.30
[소상공인포커스 = 조무정 기자]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신한금융투자지부(지부장 윤기현)가 “신한금융투자의 천문학적 금융사고는 지주와 낙하산이 벌인 참사”라며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책임질 것을 촉구했다. 지난 26일 지부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에서 판매한 사모상품 사고금액 총액은 1조 3388억원에 달한다.지부는 ...